주말!

 에고 .. 드디어 주말이 왔네 어제 저녁에 잘려고 누워도 하도 잠이 안 와서 강의나 조금 더 볼까하고 컴퓨터를 켰는데 버전이 안 맞는다는걸 알고 재설치를 했다........ 프로젝트를 만들때 마지막으로 설치한 버전이 디폴트값이 아니라 최신버전이 디폴트값인건가?.. 하여튼 새로운 버전으로 기존 프로젝트를 열어봤는데 대량의 오류를 뿜어대서 어쩔수 없이 폐기.... 음.. 처음부터 사실 뭐 그것까진 상관이 없는데 그 버전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vs를 얼어보니 알수 없는 경고가 자꾸만 나오는것이다.... 지워보고 싶어서 내 선에서 노력을 해봤지만 안 된다..... 시간도 늦었겠다.. 내일 튜터님에게 물어보기로하고 다시 자러갔다.. 잠깐 켰다가 무슨 일.. 그래도 자기전에 찾아서 다행이다 근데 튜터님에게 물어봤더니 경고만 뜨고 동작에 문제가 없으면 그냥 무시하라고 하더라.. 어라? 저번에도 경고 때문에 찾아갔다가 비슷한 대답을 들었던거같은 ....? 에고.. 그래도 해놨던 작업은 날아가서 개인프로젝트도 강의도 처음부터 다시시작해 의도치 않게 복습만 하게됬다.. 뭐 어쩔수 없는거겠지 원래도 그럴 생각이였지만 늦은만큼 하기 위해 주말에도 강의 따라하기는 필수적이겠다. 챌린지반 ot를 들어봤다.... 음... 오늘 무슨 이야기 했더라? 머리에 남은게 없는걸보니 ot라 별 이야기는 없었나보다.. 일단 c# 문법적인건 문제없다는 가정으로 진행한다는거 같은데.. 쿼리라던가 자료구조 두세기간 정도 더 시간 내서 개념잡아야겠다 후..

새로운 조원과 새로운 프로젝트 새로운 과제

textRpg를 마치며 이제 드디어 유니티에 대해 다루기 시작했다. 저번 강의에서 배워두고 쓸 기회가 없었던 event 같은 키워드를 활용하는 방식들이 나와서 학습에 만족했다. 다만 발표가 화요일인가 그런데.... 목요일부터 시작해서 화요일까지 강의도 듣고 개인 프로젝트도 해야하니 분량이 상당하다.. 이전 textRpg야 그렇게까지 난이도가 있는건 아니라 별 문제는 없었다만 현재 강의의 난이도는 한번 보고 내가 한두번 카피해서 써봐야 조금 감이 잡히는 수준이라 시간이 상당히 빡빡하다고 볼수있다. 주말을 할애하는 방법밖에 없겠지. 그리고 챌린지반에 신청하여 들어오긴 하였지만 수준에 따라서 강등이나 승급이 있기에 강등은 피하고 싶다 물론 모든 강의 내용은 공개되지만 그래도 디폴트로 듣는게 챌린지반 수업이였으면 한다. 이번 새로운 조원분들은 이전 조와는 다르게 다들 어느정도 c#이나 유니티에 대해 이해도가 있다 어쩌면 내가 가장 무지한 상태일지도 모른다 나는 유튜브로 살짝 건들인 수준에 지나지 않으니

메모

카메라 반높이 Camera.orthographicSize 카메라 너비 Camera.orthographicSize * Screen.width/Screen.height; 마우스 포지션 Camera.main.ScreenToWorldPoint(Input.mousePosition); vs단축키 컨Z 자동완성 되돌리기 컨s 저장 f5 실행 f10 디버깅 f11 한줄실행 스위치문에서 인자값을 넣고 아래화살표를 누르면 자동완성 됨 f12를 누르면 클래스의 세부내용을 알수있음 컨rr 식별자를 모두 바꿔줌 컨+쉬프트+u 대문자로 바꿔줌 컨 + k + c 주석 컨 + k + u 주석off 컨 + k+ f 한줄코드 여러줄로 바꿔줌 불편객체 string https://yeko90.tistory.com/entry/c-%EA%B0%92-%ED%98%95%EC%8B%9D-%EC%B2%98%EB%9F%BC-%EC%9E%91%EB%8F%99%ED%95%98%EB%8A%94-string%EC%B0%B8%EC%A1%B0-%ED%98%95%EC%8B%9D 인풋 시스템 https://daekyoulibrary.tistory.com/entry/Unity-New-Input-System-1 그래프 https://hongcoding.tistory.com/78 인스펙터창 설정 https://mentum.tistory.com/223 코루틴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cdw0424&logNo=221624274241 https://3dmpengines.tistory.com/2161

문제 > 해결과정> 배운것

에고.... 흔히 til의 정석이라는 것이다 문제가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하며 생각했던것들을 적고 최종적으론 그 과정들로부터 배운걸 작성하는.... 이 작업을 하는건 면접에서 내가 이런 생각과정을 하는 사람이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한것과 또 단순히 til을 적기만하는 수 많은 정말 수 많은 사람들과 차별을 두기 위함 이겠지. 신입의 프로젝트는 어처피 다 거기서 거기일테니 이런것에 의지해서 구별할수 밖에.. 솔직히 그 분들이 보기에 만족할만한 til을 쓰는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기존에 있던 흔히 좋다고 여겨지는 til을 레퍼런스 삼아서 나 또한 그러하게 만들면 될 뿐이다. 어이구 쓸게 없다? 여차하면 적당히 가공해서 글이라고 못 쓰겠나? 이미 알고 있던걸 오히려 잘 하던 부분에 가상으로 문제를 만들고 최적화 하는 가정까지 자작하면 오히려 더 til로서는 이쁠지도 모른다. 이곳저곳을 뱃겨와서 이야기를 가공해서 til을 이쁘게만 만들어 놓으면 될 일이다. 생각할수록 유튜브 쇼츠 영상 잘 만드는 사람을 원하는건가 싶은 생각마저 든다. 독자(시청하는 사람)이 좋아할것 같은 레퍼런스를 따와서 마구 창작하기 이글을 본다면 몹시 오만한 놈이라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하지만 정말로 스스로도 til이 이쁘다 해서 그 실력을 보장한다고 생각을 한단말입니까? 아무리 봐도 유튜브 쇼츠 만드는 거랑 개발자 역량이랑은 별개가 아닌가..  뭐 잘 정리한 블로그도 개발자의 덕목이다 싶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덕목일수록 무차별하게 하루에 한번은 필수야 꼭 써 이런 억지는 더 피해야하는거 아닌가? 결국은 직접 옆자리에 두고 보는 수밖에 없는거다 그렇게 생각한다
에고 이제 구현은 다 되었으니 남은것도 한두시간이면 바이바이다. 하지만 과제 제출까지 시간은 남고,..... 자습의 시간이 온건가.... 뭐 그것도 나쁘지는 않다 이젠 다음 과제로 무엇을 받을지가 조금 흥미롭네.. 그동안은 알고리즘 타파라도 진행하는게 음 괜찮을거같다 그걸로가자

대부분의 기능은 끝!

후우 필수요구는 다 끝냈으니 한시름 놨다 저장하는 기능이 가장 어려울거 같지만 뭐 못해도 큰 문제는 없겠지.. 문법적으로 이제 모르는게 있는건 아니니까 이제 보고 이해를 못 할건 없다 시간이 좀 필요하고 구현하는 발상이 필요할 뿐이지.. 어느 반으로 갈지 선택하라고 했는데.... 챌린지반을 희망한다고 했다만.... 설마 상담하러 오는건 아니겠지..... 뭐 다만 각 반의 강의를 다 공개한다 하니 사실 어느 반을 가든 상관 없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 요구 조건이 제어문이나 반복문이였나.... 그거 다룰줄 알고 간단한 정렬함수를 만들수 있으면 된다 했으니 뭐 최소 조건은 된다고 봐도 되겠지.... 됐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드디어 기다리던 개인 피드백이 왔다 - 클래스를 잘 나누어 사용하셨습니다. - 기능 구현 잘 해 주었습니다. - JSON 활용 잘 해 주셨고 JSON 형식에 대해서도 한번더 확인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변수명은 조금더 명확한 이름들이 좋을것 같습니다. - 상수값으로 비교를 할경우 매직 넘버를 만들어서 사용하면 가독성이 좋습니다. 변수나 열거형 int MenuOptionExit = 0; int MenuOptionShowInfo = 1; int MenuOptionShowInventory = 2; - Recovery와 같은 곳의 Console.ReadKey();를 합쳐서 하나로 처리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조금더 메서드를 추가하여 활용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흠.... 역시 예상했던 대로 함수를 멍청하게 쓴다는걸 지적당했다... 아 멍청하게 귀찮다고 두개로 만들 함수를 하나로 만들어서 진짜 바본가? 그리고 변수명도.... 그쵸..... 협업을 가정하고 배우는 곳이라 중요하다 생각한다.. 그렇게 심했나..... 지역변수는 심각하게 막 하긴한거같다..... 이걸 지적당하는 바보는 나뿐이겠지.... 리커버리 함수 이야기는 스위치문 이야기인데 case 1: readkey break; case 2: readkey break; 이딴식으로...

두번째 팀과제 시작

 새롭게 팀과제를 시작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이미 만들어본것을 다시 팀과제로 하는 일이다. 필수 구현은 문제 없이 할거라 믿지만 얼마나 매끄럽게 진행될지가 대단한 구경거리다 최대한 팀원분들이 만들어주신 함수나 변수를 채용해서 작업하고자 한다. (애초에 사다리타기로 나온것이 상점이라 아이템이라던가 플레이어 클래스가 없으면 뭘 할수 없다.) 애고 내일부터 알고리즘 문제 풀이가 시작되는거 같다 어쩌나.... 한번 문제가 안 풀리면 세상이 멸망해도 매달리고 싶어지는데 시간에 맞춰서 팀 과제도 해야하니 걱정이다